공유하기
글로벌 eSIM 서비스 TripTok이 2026년 1월 5일, 한국 시장에 정식으로 서비스를 오픈했다.
TripTok은 전 세계 190개국에서 사용 가능한 3,000개 이상의 eSIM 상품을 제공하며, 복잡한 로밍 신청이나 현지 유심 구매 없이 QR 코드 스캔 한 번으로 즉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요 서비스 특징
TripTok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스테이지업의 공신배 대표는 "한국 여행자들이 해외에서 겪는 데이터 로밍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더 자유롭고 편리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AI 기반 부가 서비스
TripTok은 eSIM 서비스 외에도 AI 여행 플래너, AI 가계부, 실시간 번역 등 다양한 AI 기반 부가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트립폰 서비스를 통해 전 세계 어디서나 무료로 전화를 걸 수 있다.
현재 TripTok 앱은 iOS와 Android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웹사이트(triptok.com)를 통해서도 eSIM을 구매할 수 있다.
#TripTok#eSIM#StageUp#여행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