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geUp, 싱가포르·일본 지사 설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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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geUp, 싱가포르·일본 지사 설립 추진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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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여행 테크 기업 주식회사 스테이지업(StageUp)이 아시아 시장 확대를 위해 싱가포르와 일본에 현지 법인 설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스테이지업은 TripTok eSIM 서비스와 글로벌 결제 서비스 StagePay를 운영하는 여행 테크 기업으로, 2025년 미국 델라웨어주에 미국 법인을 설립한 바 있다.

아시아 시장 공략

스테이지업은 싱가포르를 동남아시아 시장의 거점으로, 일본을 동북아시아 시장의 거점으로 삼아 아시아 전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공신배 대표는 "싱가포르와 일본은 각각 동남아시아와 동북아시아를 대표하는 금융·IT 허브"라며 "현지 법인 설립을 통해 각 지역 여행자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목표

스테이지업은 2026년 상반기 중 싱가포르 법인 설립을 완료하고, 하반기에 일본 법인 설립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여행 테크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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